고뱃 가족의 여정

March 13, 2018 in Experience

고뱃(Gobbett) 가족의 모험에서 영감을 받아 모레아(Moorea), 라이아테아(Raiatea) 및 타하(Taha’a) 섬을 직접 체험 해보세요.

고뱃 가족은 파리 샤를 드골 공항(CDG)에서 타히티의 국제 항공사인 에어 타히티 누이(Air Tahiti Nui)를 타고 로스앤젤레스(LAX)를 경유하여 타히티 파아아 국제 공항(PPT)으로 여행했습니다. 파리에서 파페에테(Papeete)까지 비행은 평균 22시간이 걸립니다.

1일차 : 타히티(Tahiti)

2일차 : 모레아(Moorea)

3일차 : 모레아(Moorea)

4일차 : 라이아테아(Raiatea)

5일차 : 타하(Taha’a)

  • 카타마란을 타고 타하(Taha’a)로 항해하기
  • 타하(Taha’a) 의 현지인에게 우쿨렐레를 연주하는 법 배우기
  • 섬을 둘러싼 수많은 산호 정원에서 스노클링 하기
  • 카타마란에서 보라보라 섬 위의 일몰 바라보기

6일차 : 라이아테아(Raiatea) – 타히티(Tahiti)

더 자세히 알아보기 Take Me To Tahiti